Ordinary2022. 7. 6. 10:31

소래포구 왔다 바리스타1급 실기평가위원 자격으로 커피숍을 운영하는 곳이 있다고 해서 들렀다.

시흥에서 얼마 멀지 않은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태화커피

 

"아담하고 작은" 카페

 

유일한 디저트 바닐라 시나몬 크로플, 달다. 아메리카노 필수
메뉴

 

커피책들

가격도 착하고 커피도 좋다. 다음에도 찾아갈 마음이 드는 카페

 

https://place.map.kakao.com/1408674730#review

Posted by 신의물방울